"사람들의 욕구를 살펴라."
(도서리뷰 : 부의 추월차선)
나는 사람이다.
같이 살고 있는 사람도 사람이다.
내가 같이 살고 있는 모든 이가 사람이다.
<인류 최초의 원숭이>
사람은 욕구가 있고, 욕망이 있다.
욕구를 달성하기 위해 어릴 때는 울거나, 바닥에 드러눕는다.
청소년기, 청년기 때 우는 사람도 있다.
좀 더 성숙할 수록 사회에 나가 자기 욕망을 채우려 한다.
성인기는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갖은 방법을 쓴다.
사람은 하루종일 욕망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.
단기적으로 채울 수 있는 욕망이든, 장기적인 욕망이든지 말이다.
내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일이다.
그들의 욕구, 욕망을 채워준 만큼 그들은 행복을 느끼고,
그 행복만큼 대가를 지불한다.
<그들의 욕망을 채워줘라>
내가 그들의 바램을 이루어지기 위해 희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?
나 역시 그들과 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. 그들과 같은 것을 제공하면 재미없다.
나만 할 수 있거나, 내가 특히 잘하는 것을 제공해주어야 한다.
그들이 원하는 것을 가져다주고, 만들어주고, 살펴봐주는 일.
그들이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,
나는 그들에게 욕망을 불러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.
그렇게 그들은 끊임없이 욕망을 만들어 낼 것이며,
나는 그 곳을 채워줄 것이다.
그럼 나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?
나 또한 그들의 희생을 원한다. 그들이 해줄 수 있는 탁월함, 또는 특별함을 원한다.
그 대가로 돈을 원한다. 그들의 원하는 바를 들어주고
그 만큼 미뤄 놓았던 나의 욕망을 채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.
"사람들의 문제를 해소시켜주는 사업이 이익을 발생시킨다. 이기적이고 자아도취적인 동기는 탄탄하고 장기적인 사업모델이 되지 못한다. / 책 부의추월차선 중에서..."
나의 욕망을 채우는 것은 아무도 관심이 없다.
단지 하나다. 그들의 욕망을 어떻게 채울것인지.
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면 되는 것이다.
그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.
단순한 노동을 제공할 수도 있고, 내가 가진 자산을 빌려줘서 채워줄 수 있다.
다음 질문을 되새겨보자.
"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도움이 될 것인가?
거기서 취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?
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가?
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?
주거지를 제공하는가?
돈을 절약하게 해 주는가?
교육을 제공하는가?
무언가를 느끼게끔 해 주는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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